InformationAlbum Name옛사랑의 포크카페노래 3, 4집Artist이상화, 강촌사람들, 최진희Genre성인가요Release Date2010.12.30Release AgencyRIAKHangul무정 부르스 - 최진희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 내곁에 있어 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할 이 마음 추억같은 불빛들이 흐느껴우는 이 밤에 상처만 남겨두고 떠나 갈 길을 무엇하러 왔던가 자꾸만 바라보면 미워지겠지 믿어왔던 당신이기에 쏟아져 흐른 눈물 가슴에 안고 돌아서는 이 발길 사랑했던 기억들이 갈길을 막아서지만 추억이 아름답게 남아 있을 때 미련없이 가야지Romanizationmujeong bureuseu - choejinhui ijeneun aewonhaedo soyong eopgetji byeonhaebeorin dangsinigie naegyeote isseo dalra maldo mothago tteonayahal i maeum chueokgateun bulbitdeuri heuneukkyeouneun i bame sangcheoman namgyeodugo tteona gal gireul mueothareo watdeonga jakkuman barabomyeon miwojigetji mideowatdeon dangsinigie ssodajyeo heureun nunmul gaseume ango doraseoneun i balgil saranghaetdeon gieokdeuri galgireul magaseojiman chueogi areumdapge nama isseul ttae miryeoneopsi gayaji Post navigation 최진희, 이상화, 강촌사람들 – 잊혀진 계절 강촌사람들 – 가을에는 편지를 하겠어요